문명6 정복해도 비난 안받는 방법 (적대감 관리)

많은 분들이 문명6를 하다보면 이런 일을 겪게 될 겁니다.‘아니 선전포고는 쟤가 먼저 했는데, 도시 몇개 뺏었다고 왜 내가 욕먹고 있지?’그 이유는 해당 문명의 여론몰이를 막지 못해서입니다. 여러분이 도시를 뺏으며 생긴 적대감이 상대방의 선전포고에 의한 적대감을 뛰어넘는 시점에서 ‘하이고 동네사람들! 이 적대감 수치를 보세요! 저 새끼가 나쁜겁니다!’ 이러는 거죠. 이것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적당히 도시 2~3개 정도만 양도받고 평협해준다. …

문명6 신앙(Faith) 사용하기

신앙(Faith)  문명6의 생산량 개념은 여섯가지로 나뉜다. 식량 / 생산력(=망치) / 과학 / 문화 / 금 / 신앙 나머지는 비교적 의미가 확실하고 이해하기 쉬운데 신앙은 ‘종교와 관련된 것’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종교승리 안할거면 신앙 필요없지 않음? 하는 이미지가 강한 것 같다. 산출이 존나 홀리한 성지에서 나오는거부터 그런 고정관념을 만들기에 좋은 거 같음 그래서 한번 짚고 넘어가려고 (이하 내용들은 사실 좀 해본 6붕이들은 다 아는 내용일 것) …

문명6 전쟁광 패널티 정리

“지들이 먼저 시비걸어서 좀 패줬는데 왜 내가 전쟁광임?” 문갤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글 중 하나이다. 문6유저…사실 모든 시리즈에서 다들 한 번쯤 겪는 스트레스이다. 물론 당사자 입장에서 보면 이해할 만한 이야기지만 “그래서 적당히 패줘야지 왜 강냉이를 다 털음?” 하는 반론도 자주 나온다. 전쟁광 수치란? 내가 전쟁을 할 때 내가 만난 문명들이 나와의 관계에서 받는 마이너스 외교 수치이다. 내가 무슨 명분으로 전쟁을 걸었는지, 누구와 싸우는지, …

문명6 과학승리를 위한 과학 올리는법 정리

문명 6에서 과학승리의 포인트는 무려 세가지나 있다. 과학생산력 문화…? 미친 소리인거 같지만 사실이다 과학을 뚫어 로켓공학, 인공위성, 로봇공학, 나노기술, 핵융합 이 다섯 기술을 최대한 빠르게 뚫어줘야 하고, 생산력으로는 과학승리에 필요한 다섯개나 되는 생산력 총합 7000가량의 우주 공항 프로젝트를 완성해야한다, 이 7000의 생산력을 예시로 들자면, 7000이면 문명 갤러리 갤주 중에 한면인 귀여운 뗑컨을 5번 영접할수 있는 수치이다 문화를 올리라는 것은, 문화를 올리지 …

문명6 문화승리를 위한 관광 올리는법

문학 걸작 뻥튀기 : 과학기술 “인쇄술” [문학 걸작 관광 두배] 예술품 걸작 뻥튀기 : 사회정책 “문화 유산”을 뚫으면 주는 정책 카드 문화 유산 관광 [예술품과 유물의 관광 두배] 유물 걸작 뻥튀기 : 문화 유산 관광 정책카드와 원자시대 위대한 과학자 메리 리키(이건 얻을수 있을때만)[유물의 관광 3배] 음악 걸작 뻥튀기 : 사회 정책 “우주 경쟁”을 뚫으면 주는 정책 카드 위성 방송[음악 걸작의 관광 3배] 총독 레이나의 …

문명6 로마 공략

이번엔 로마 공략을 씀. R&F 기준임. 로마는 흔히 문명 6을 할 때 접하면 좋은 문명이라고들 하는데 현재 과두제 러시의 표본이기도 하고, 전투도 강하고 내정도 적당히 좋기 때문인듯하다. 특히 군단병 덕분에 고전시대가 상당히 강한 문명이다. 군단병 타이밍때 전쟁을 해주고, 그 뒤로 계속 정복을 하든 과승이나 문승을 노리든 입맛대로 플레이해주면 된다. 1. 로마 특징 첫번째 종특은 도시를 펼 때 교역소 및 수도까지 바로 도로가 …

문명6 폴란드 공략

이번 공략은 폴란드를 써봄 폴란드의 종특이 신앙, 골드, 군사 등에 고루 분포되어있어 얼핏보면 밸런스가 좋아보이는 문명이나, 그만큼 다양하게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꽤나 높은 문명임. 문화폭탄+개혁운동/기사단장 예배당으로 윙드 후사르 타이밍에 치고 나가거나 몽생미셸-성유물로 종특을 활용한 플레이, 수키엔니체를 활용한 개꿀 교역로 활용 등이 중요하다. 정복 혹은 문승에 좋은 문명이라고 생각함. 1.폴란드 특징 첫번째 종특으로 주둔지 특수지구나 공병으로 요새를 지으면 문화폭탄이 발생한다. 그리고 이 문화폭탄으로 적 문명의 타일을 뺏으면 자국이 대중종교가 있을시, 타일을 뺏은 도시를 개종시킨다. 그래서 폴란드와 개혁운동 교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 전쟁을 걸고 문화폭탄을 터뜨리면 시대점수 3점도 받을 수 있고, 공격력 10 버프를 챙길 수 있어서 정복을 할 때 유리하다. 또한 군사 카드 슬롯(빨간 카드)1개가 와일드 카드 슬롯으로 자동 치환된다. 그래서 극초반에 와일드카드 슬롯이 1개 있기 때문에 좀 더 유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신비주의를 뚫고 선지자나 과학자 점수를 빠르게 가져갈 수도 있고, 군사 전통을 뚫고 장군 점수를 챙겨 장군을 빠르게 영입할 수도 있다. 고유 유닛으로는 윙드 후사르가 있는데, 중기병 계열이며 기사와 비슷한 포지션임에도 공격력이 무려 55나 된다. 다만 생산비용이 꽤나 높고, 업글 없이 직접 뽑아야 한다. 또한 후사르가 해금되는 용병 테크와 생산력 보너스를 주는 기사도 카드가 해금되는 테크인 군주제가 반대되는 테크라 실제로 후사르를 뽑는데까지 시간이 꽤 걸린다. 그리고 공격시 적 유닛을 밀쳐내는 독특한 특성이 있고 벽에 있는 유닛을 공격시 추가 대미지를 입힌다. 고유 건물로는 상업중심지의 시장을 대체하는 수키엔니체가 있다. 수키엔니체가 있는 도시에서는 내부 교역로에서 추가로 4골드를, 외부 교역로에서는 추가 2망치를 제공한다. 그래서 동맹을 맺은 문명이 주변에 있으면, 비셀방켄 카드까지 꼽아 교역로에서 4망치 이상을 뽑아낼 수 있다. 후반에 가면 외부 교역로에서 이렇게 좋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다른 종특으로 성지는 일본처럼 특수지구 1개당 1의 인접보너스를 받는다. 그래서 청사 등을 활용하면 매우 높은 성지 인접보너스를 챙길 수 있다. 그리고 성유물은 신앙 및 문화2, 금 4 보너스를 받는다. 그래서 초반 오두막에서 성유물을 먹으면 엄청난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다. 콩고와 더불어 초반 성유물빨을 잘 받는다. 2.종교관 & 종교 교리 종교관은 주변 자원 상태를 보고 가면 된다. 자원을 활용한 종교관을 먹기 애매하면 무난한 신성의 반짝임을 가자. 종교 교리는 극초반에 성유물을 획득하거나 몽생미셸을 먹을 계획이 있으면 유골함, 개혁운동을 가주고 그렇지 않다면 예수회 교육이나 합창곡, 개혁운동 등 적당히 가주자. 3.초중반 운영 3-1. 폴란드는 스타팅 빨을 크게 받지는 않는다. 성지 인접보너스도 챙기기 쉽고, 캠퍼스 3인접 정도 챙길 산 하나정도에 적당한 자원과 언덕이 있으면 좋다고 본다. 3-2. 폴란드가 강력한 타이밍은 개혁운동을 먹고, 대중종교가 있는 상태다. 그리고 일부러 적 문명과 적당히 인접한 곳에 멀티를 펴주는 것이 중요하다. 문화폭탄으로 적 도시를 개종시켜 개혁운동 교리를 활용하기 위해서다. 초반에는 신난이도에서조차 AI들도 활발히 선교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문화폭탄으로 개종하면 종교가 지워지지 않는 편이다. 또한 와일드카드 슬롯을 족장제부터 가지는 폴란드 특성상 선지자 및 장군 점수를 주는 카드를 유동적으로 사용하여 선지자와 장군을 빨리 가져와야 한다. 개혁운동 교리는 웬만하면 팔리지 않기에 성지로 인한 선지자 점수+카드로 인한 선지자 점수면 무난히 종교를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청동기술을 빨리 뚫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이유는 철을 확보하기 위함, 주둔지로 문화폭탄을 활용하기 위함이다. 문화폭탄으로 강제 …

문명6 에픽 vs 스팀, DLC와 확장팩에 관해서 정리

문명6가 에픽게임즈에서 풀리면서.. 무료로 설치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팁이 아닐까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일단 스팀과 에픽에 대해서 고민하는 문린이들은 가격 때문에 고민하는 게 분명함 (에픽 유저들아 에픽에서 뉴프 DLC를 파는지 알려주라 몰폭까지는 판매중이라고 들었음) 일단 확장팩과 DLC에 대해서 알아보자! 1) 확장팩 흥망성쇠(RF) : 시대점수(황금기 & 암흑기), 총독, 충성도(알박기 금지)등의 메인 컨텐츠 추가몰려드는 폭풍(GS) : 자연재해 및 세계기후 시스템, 세계 의회, 미래 시대 추가 등의 메인 컨텐츠 추가 이 두개의 확장팩이 존재하고 …

문명6 아즈텍 공략

아즈텍은 정복승리 혹은 과학승리에 무난한 문명이라고 생각함. 초반 독수리전사 및 종특으로 신 난이도 AI상대로도 밀리지 않고 초반부터 싸워주기 때문에 전사계열 레벨도 높아 정복승리에도 좋다. 그리고 특수지구 가속 종특이 우주공항에도 적용이 되기에 과학승리에도 좋다. 1. 아즈텍 특징 아즈텍의 종특 첫째로, 일꾼을 갈아서 특수지구를 가속할 수 있다. 20%의 생산력을 제공하는데, 이론상 일꾼 5명을 갈면 특수지구를 한번에 건설이 가능하다. 우주공항도 이 종특으로 가속이 가능한데, 건설횟수 1회가 남은 일꾼 5~6명 준비하면 한턴만에 우주공항을 지을 수 있다. 이런식으로 미리 일꾼을 준비해두면 한 턴이면 우주공항이 뚝딱이다. 기념비성 황금기 집중전략이랑 궁합이 좋다. 또한 다른 문명의 사치자원 1개는 4개도시에만 사치자원을 제공하나, 아즈텍은 6개의 도시에 사치자원을 제공한다. 그리고 개발한 사치자원 1개당 모든 유닛의 공격시 공격력 1을 올려준다. 그래서 다대륙 스타팅 및 많은 사치자원이 있을수록 유리한 문명이다. 이런식으로 사치 3개를 개발하면 3의 대미지가 올라가는 식이다. 10개 이상의 사치를 개발하면 10 이상의 공격력을 얻을 수 있다. 고유 유닛으로는 전사를 대체하는 독수리 전사가 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주어지는 전사 대신 독수리전사가 주어지며, 일반 전사보다 공격력이 무려 8이 높다. 신난이도 공격력 보정을 받은 AI보다도 공격력이 4가 높아서 물량빨로 AI가 초반러시를 와도 싸울만하다. 또한 이 독수리전사는 유닛 막타를 칠 시, 일정 확률로 건설자로 생포한다. 그래서 일꾼을 직접 뽑지 않아도 전쟁만으로도 일꾼을 많이 얻을 수 있다. 고유 건물로는 유흥단지의 건물인 원형 경기장을 대체하는 틀라츠틀리가 있다. 신앙 +2 및 장군점수 1점씩 주는데, 효율이 좋은 건물은 아니다. 2. 종교관 가장 무난한 종교관으로는 대장간의 신 혹은 신성의 반짝임이 좋다고 본다. 대장간의 신+아고게로 독수리전사를 양산해 주변 문명 혹은 도국과 전쟁을 하여 일꾼을 펌핑해도 좋고, 초반 히파티아를 영입할 생각이 있다면 신성의 반짝임으로 위인 점수를 당겨주자. 다른 종교관 각이 보이면 다른 종교관을 가도 상관없다. …

문명6 러시아 공략

러시아는 현재 문6에서 탑티어를 달리는 문명이다. 엄청난 작가의 수급으로 인한 높은 문화, 러시아 전용급의 원더 엄청난 신앙 수급으로 인한 황금기 스노우볼, 사기급 UU등 모든 종특이 버릴 것 없이 전부 훌륭하기 때문이다. 1.러시아 특징 러시아의 종특 첫째로 개척자로 도시를 펼 때 추가 영토를 받는다. 다른 문명은 개척자 자리 반경 1타일씩 영토를 받는데 반해 러시아는 추가로 8타일정도를 받아 타일을 좀 더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툰드라에 도시를 펼 경우 툰드라의 모든 타일이 신앙과 망치 1씩 보정을 받는다. 그래서 툰드라 언덕에 도시를 펼 경우 최소 2식 2망 1신앙을 받고 시작할 수 있다. 이처럼 도시를 펼 때부터 넓은 영토를 가지며, 툰드라 타일에서 망치와 신앙 1씩 추가로 받는다. 러시아 고유 특수지구로는 대수도원이 있다. 대수도원은 성지를 대체하는 특수지구로서, 반값이며 무엇보다 작가, 예술가, 음악가위인 점수를 1점씩준다. 그래서 극초반에 나오는 성지 특수지구 특성상, 대수도원을 빨리 간다면 초반 작가는거진 싹쓸이할 수 있다. 그리고 고유 유닛으로는 기병대를 대체하는 코샤크가 있다. 코샤크는 기병대보다 대미지가 5 더 높고, 자기 영토및영토밖에서영토 1타일에 근접하면전투력 5를 더 받는다. 그래서 상당히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또한 공격 후 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치고 빠지는 운영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이동력이 높은 기병 유닛인데다 공격력도 높아서 원거리 유닛을 때리고 슬쩍 뒤로 빠져서 진급을 해 피를 채우는 식의 전략을 쓸 수도 있다. 그리고 국제 교역로에서 과학 및 문화 보너스를 받는다. 빨대를 꽂는 문명이 러시아보다 과학/문화 테크를 3개씩 앞설때마다 각각 과학1/문화1을 받는다. 그래서 난이도가 높을수록 이 종특이 힘을 발휘해, 내정을 금방 따라잡을 수도 있다. 위처럼 난이도가 높을수록 초반 AI들의 기술개발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극초반 교역로를 통한 이득을 보기 좋다. 2.종교관 러시아는 툰드라 스타팅이 꽤 자주 걸리기때문에, 툰드라 타일에서 성지를 지을 시 신앙 +1을 받는 ‘오로라의 춤’이 좋다. 오로라의 춤의 AI 선호가 꽤 높긴 한데, 종특 덕에 툰드라에 도시를 편다면 신앙 수급이 원활하기 때문에 뺏길 일이 거의 없다. 에이야프야틀라이외쿠틀이나 우브스 누르분지같은 자연 원더가 있다면 두자릿수 성지 인접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어서, 엄청난 신앙 산출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성지는 극초반에 지을 수 있기 때문에 고전 황금기를 가면 기념비성으로 빠른 확장과 일꾼 펌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종교관이다. 오로라의 춤과 자연경관을 끼면 이런식의 인접보너스 획득이 가능하다. 3. 초중반 플레이 3-1. 스타트는 툰드라 언덕 혹은 툰드라 자원을 밟고 펴는 것이 좋다.(없으면 적당히) 툰드라를 밟고 펴는 경우, 종특에 의해 1신앙을 꾸준히 받으며 언덕일 경우 2망치를 받고 시작하기에 극초반 정찰병 및 개척자를 뽑을 때, 턴을 확실히 줄여준다. 그리고 모든 타일이 툰드라인 것보다 적당히 초원 혹은 평원을 낀 스타트가 좋다. 툰드라가 식량 산출이 적고 농장을 지을 수도 없기 때문에 생툰드라에 도시를 펴면인구 성장이 늦어질 수 있다. 3-2. 러시아가 개사기 문명인건 확실하나, 극초반에는 전쟁 관련 특성이 없기 때문에초반에 약하다. 그래서 주변 상황을 살펴보고, 초반 전쟁을 할 것 같으면 종교 교리로 신앙의 옹호자를 가주자. 다만 툰드라 스타트에 걸리면 보통 구석 스타팅이기 때문에 주변에 문명이 없는 경우가 많다. 주변 문명이 없다면 외교에 신경써서 신옹을 가지 않고 적당히 내정에 도움이 되는종교 교리를 가줘도 괜찮다. 만약 주변에 호전적인 문명이 없고 전쟁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풀내정을 달려주자. 내정에 신경을 쓸 수 있으면 최대한 시대점수를 받아서 고전황금기를 가줘야 한다. 정찰 및 오라클이나 아르테미스같은 초반 원더를 지어 시대점수를 착실히 쌓아주자. 고전황금기에 가는 것을 성공했다면, 높은 신앙으로 일꾼과 개척자를 현질해 확장 및 타일개간, 벌목으로 산출을 땡겨 내정을 다져주자. 개척자와 일꾼 뽑는데 망치를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이기 때문에, 그 망치로특수지구 및 원더를 지어 이득을 보기 좋다. 주변에 호전적이 문명이 있다면, 초중반은 존버해야 한다. 몽골이나 몽골같은 애들이 있으면 최대한 신옹으로 초반을 버티고 코샤크 타이밍을 노리자. 2티어 정부청사 건물인 ‘기사단장의 예배당’을 올려주면 좋다. 이 건물은 신앙으로 지상유닛을 살 수 있는 건물이다. 높은 턴신앙을 수급할 수 있는 러시아에게 잘어울리는 정부청사 건물이므로 코샤크 타이밍에 전쟁을 하고 싶다면, 이 건물을 올려주자. 코샤크 타이밍까지 존버를 했다면, 높은 신앙으로 코샤크를 뽑아 복수를 해주면 된다. 3-3. 초반 특수지구는 선성지를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러시아는 선성지를 갈 경우 종교를 빨리 얻을 수도 있거니와 작가를 매우 빠르게 영입할 수 있다. 또한 높은 신앙을 지속적으로 수급할 수 있기 때문에 고전 황금기를 맞이한 그 턴에서 보유한 모든 도시에서 일꾼을 뽑을 정도의 신앙을 보유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작가를 많이 영입하는 러시아 특성상 극장가 특수지구 또한 많이 지어주면 좋다. 걸작을 걸어놓을 공간을 많이 만들어 빠르게 문승에 다가갈 수 있다. 다만 이렇게 플레이 할 시, 과학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적절히 캠퍼스도 지어줄 필요가 있다. 또한 성지 인접보너스에서 과학 인접보너스까지 주는 힐데가르트를 영입하기 위해선 …